BUYING GUIDE
마우스 고르기: 무게, 그립, 센서
최종 업데이트: 2026-10-29
먼저 용도부터
같은 마우스라도 게임과 업무에서 원하는 것은 거의 반대입니다. 게임은 가볍고 빠르고 정확해야 하고, 업무는 손에 편하고 조용하며 배터리가 오래가고 여러 기기를 오갈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 마우스 페이지는 게이밍, 올라운드, 일상 업무, 인체공학, 트랙볼로 나뉘어 있으니 용도로 먼저 거르면 훨씬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무게: 가벼움에도 대가가 있다
가벼운 마우스는 빠르게 휘두르고 정확히 멈추며 크게 움직여도 덜 지칩니다. 그래서 게이밍 마우스는 점점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Keychron M4는 35 g, Keychron G5는 43 g, Lofree Hypace는 47 g입니다.
대신 배터리와 손맛을 양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Keychron이라도 M4(35 g)는 최대 약 67시간, M3(79 g)는 최대 약 140시간입니다. 섬세한 조작에는 약간 묵직한 편이 안정적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 60 g 미만: FPS처럼 플릭이 많은 게이머.
- 60–85 g: 게임과 업무를 함께 하는 사람. 대부분이 편하게 느끼는 무게.
- 85 g 이상: 업무 위주이거나 안정감을 좋아하는 사람. 예를 들어 Keychron BM27 버티컬 마우스 99 g, Lofree Touch PBT 105.5 g.
그립과 모양
흔한 그립은 세 가지입니다.
- 팜 그립: 손바닥 전체를 올리는 방식. 크고 등이 높은 마우스에 맞습니다.
- 클로 그립: 손바닥 아래쪽만 닿고 손가락을 세우는 방식. 중간 크기에 맞습니다.
- 핑거팁 그립: 손끝만 닿는 방식. 작고 가벼운 마우스에 맞습니다.
손이 작거나 핑거팁 그립이라면 같은 모델의 Mini 버전을 보세요. 더 작고 가볍습니다. Keychron M3는 79 g, M3 Mini는 55 ± 3 g입니다. 더 작은 것은 Keychron M4로, 길이 8.6 cm이며 제조사 말로는 일반 마우스의 절반 크기입니다.
손목이 쉽게 아프다면 버티컬 형태도 좋습니다. 악수하듯 손을 세워 잡아 손목 각도가 자연스러워집니다. Keychron M5는 47°, BM27은 55° 버티컬입니다. 트랙볼이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Keychron Nape Pro는 키보드 스페이스바 아래에 두고 엄지로 25 mm 볼을 굴려 커서를 움직이므로 타이핑 자세에서 손을 뗄 필요가 없습니다.
센서와 DPI
센서는 마우스가 책상 위 움직임을 얼마나 정확히 읽는지 결정합니다. 게이밍과 올라운드 마우스는 대부분 PixArt 상위 모델을 씁니다. Keychron G3, G4, G5는 PixArt 3950(최대 30000 DPI), Keychron G6 HE는 PixArt 3955(최대 40000 DPI)입니다. 업무용 마우스는 PAW3212 같은 센서가 많고, Keychron BM25는 최대 2400 DPI로 일상 용도에 충분합니다.
DPI는 마우스를 1인치 움직였을 때 커서가 몇 픽셀 움직이는지를 뜻합니다. 클수록 민감하지만 수만 DPI까지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최대 수치보다 센서 모델과 폴링 레이트가 더 중요합니다. 폴링 레이트는 8K 폴링, 꼭 필요할까를 참고하세요.
연결 방식
게임에는 지연이 적고 폴링 레이트가 높은 2.4 GHz 리시버나 유선이 좋습니다. 블루투스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연결하기 편하지만 폴링 레이트는 보통 125 Hz 안팎입니다. 저희가 판매하는 Keychron 마우스는 대부분 세 가지를 모두 지원해서, 게임할 때는 리시버를 꽂고 밖에서는 블루투스로 쓸 수 있습니다.
한 줄 추천
- FPS: 60 g 미만, 8K 게이밍 마우스.
- 게임과 업무 모두: 60–85 g, 3모드 연결 올라운드 마우스.
- 하루 종일 업무: 배터리가 오래가는 일상 업무용 또는 인체공학 마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