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ING GUIDE
키보드 배열 고르기: 60%부터 100%까지
최종 업데이트: 2026-10-29
퍼센트는 "풀 배열과 비교해 얼마나 남겼는가"의 기준입니다. 키가 적을수록 키보드가 짧아지고 마우스를 가까이 둘 수 있지만, 일부 키는 Fn 조합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같은 퍼센트라도 브랜드마다 키 수가 조금씩 달라서, 괄호 안은 저희가 판매하는 모델의 실제 키 수입니다.
100%: 전부 있다
숫자패드, 방향키, 기능키가 모두 있어 숫자 입력이나 표 작업이 많은 분께 맞습니다(예: Keychron K5 Max, 108키). 가장 길어서 책상이 좁으면 마우스가 멀어집니다.
96%: 숫자패드는 두고 틈을 줄였다
풀 배열의 구역 사이 틈을 없애 숫자패드는 남기고 폭을 눈에 띄게 줄였습니다(예: Lofree Flow 2 100, 100키). 숫자패드가 필요하지만 책상이 넓지 않다면 이것.
80%(TKL): 숫자패드 없음
방향키와 Insert, Home, Page Up 묶음은 남기고 숫자패드만 뺐습니다(예: Keychron Q3 Max). 게임할 때 마우스를 가까이 두면서 자주 쓰는 키는 그대로입니다.
75%: 가장 균형 잡힌 선택
80%에서 편집 키를 한 줄로 모으고 기능키와 방향키는 남겼습니다(예: NuPhy Air75 HE, 84키). 저희가 가장 많이 판매하는 배열이며 대부분의 분께 맞습니다.
65%: 기능키 줄 없음
F1–F12 줄이 없어 Fn과 숫자키로 입력하며, 방향키는 남아 있습니다(예: Lofree Tofu68, 68키). 기능키를 잘 안 쓰는 분께.
60%: 가장 작다
기능키와 대개 방향키도 조합으로 입력합니다. 공간을 가장 아끼며 게임 전용이나 미니멀한 책상에 맞습니다(예: NuPhy Air60 V2, 64키).
Alice 배열: 좌우로 나뉘고 비스듬하게
좌우 키 묶음을 비스듬히 벌려 손목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예: Keychron K15 Max, 90키).
빨리 정하려면
- 숫자패드를 자주 쓴다: 100% 또는 96%.
- 게임 위주이고 마우스를 가까이 두고 싶다: 75% 이하.
- 잘 모르겠다: 75%.


